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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여왕 이사벨, 아시아 특별상 크로스오버 부문 수상

팝페라 이사벨, 스틸하트 밀젠코와 폭발적인 전율의 콜라보 무대 선보여

(뉴스와이어) 팝페라 여왕 이사벨이 2016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가수에게 주는 아시아 특별상 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하여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팝페라 가수로 인정을 받았다. 21일(토) 오후 7시 수원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되고 KBS WORLD에서 전 세계로 방영된 2016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한국의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래시컬 크로스버가수로 인정받으며 아시아 특별상 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했다. 이사벨은 수상 소감으로 “감사한 마음과 대한민국 크로스오버 시장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상에 앞서 이사벨은 전설의 락그룹 스틸하트의 리드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와 오프닝 무대에서 ‘팬텀 오브 디 오페라’의 락 심포닉메탈 버전을 불러 폭발적인 전율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으며 2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이어지는 이사벨의 7옥타브 고음의 ‘MEADOWS OF HEAVEN’과 밀젠코의 대표곡 SHE’S GONE‘으로 2016년 아시아 모델 어워즈의 대망의 문을 열었다. 이사벨은 2013년 드라마 구가의서 OST ‘MY EDEN’을 불러 전 세계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명곡 가수로

서울문화재단, 14일~6월 5일 주말마다 ‘시장에 간 서커스’ 선보여

재래시장에서 장도 보고, 서커스도 보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은평대림시장, 금천시흥현대시장, 중곡제일시장, 강북수유재래시장 등 서울시 전통 재래시장 4곳을 순회하며 펼치는 서커스 공연인 시장에 간 서커스를 오는 14일(토)부터 6월 5일(일)까지 주말마다 선보인다. 침체된 재래시장을 활성화하며, 대중에게 서커스 예술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시범 운영하는 시장에 간 서커스는 재래시장에서 공연이 가능한 서커스 단체 5개 팀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서커스 공연을 총 32회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란한 저글링과 실감나는 마임을 선보이는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 ▲다양한 저글링 퍼포먼스와 마술, 마임, 음악, 댄스가 어우러진 팀퍼니스트의 ‘퍼니스트 코메디 서커스 쇼’ ▲요술풍선, 외줄타기, 마임, 인간화살, 블록묘기 등 일본 서커스의 대가 다이스케의 ‘스트리트 서커스’ ▲화려한 버블쇼를 선보이는 팀클라운의 ‘경상도 비눗방울’ ▲국내 유일 요요 퍼포먼스 팀인 요요현상의 ‘시간낭비 요요쇼’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마린보이(대표 이성형)를 비롯해 한국과 일본, 미국을 오가며 스트리트 서커스를 선보인 데뷔 40년 차 일본의 다이

나눔로또, 국가유공자에 안락한 집 선물하는 복권기금 ‘나라사랑 행복한 집’ 사업

10년간 군 생활하며 월남전 참전한 박범석 유공자 불량·노후 주거환경 개보수 2012년부터 재원 전액 복권기금으로 보훈가족에 쾌적하고 편안한 보금자리 제공

(뉴스와이어) 나눔로또가 국가유공자에게 안락한 집을 선물하는 ‘나라사랑 행복한 집’ 사업을 실시했다. 1962년 해군으로 입대해 월남전에 참전했던 국가유공자 박범석(72) 어르신은 “군인이었던 그 때 저의 월급은 3,200원이었다. 짜장면 한 그릇이 30원할 때였다”고 말했다. 지독히도 가난했던 시절 고향인 수원을 떠나 경남 진해에 정착한 박씨는 참전으로 인한 고엽제 후유증과 경제난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지내야 했다. 희망이 찾아온 것은 지난해 6월이다. 박씨 가정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나라사랑 행복한 집’http://goodto.co.kr/사업의 대상가구로 선정돼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로 거듭나게 됐다. ‘나라사랑 행복한 집’은 보훈공단 주거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장애·노령 국가유공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개선해 줌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2009년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약 2,300여 가구를 수리했으며 2012년부터는 재원 전액을 복권기금으로부터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박범석 어르신 내외의 보금자리를 편하게 만드는 공사는 약 한 달간 진행됐다. 화장실과 현관을 신설하고 다락 위에 있던 부엌을 철거한

CICA 미술관, ‘아트 옐로 북 국제전’ 및 ‘CICA 현대사진전’ 개최

아티스트가 직접 자신을 표현하고 스스로 미디어가 될 수 있는 독특한 전시 공간, 아트 옐로 북

(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18일부터 2016년 1월 10일까지 CICA 미술관에서 ‘아트 옐로 북 2016 국제전’이 열린다.본 전시는 2015년 9월 CICA 미술관에서 출간한 ‘아트 옐로 북 1호’의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전시한다. 아트 옐로 북 1호는 국내를 비롯한 미국, 독일, 일본, 이스라엘, 싱가포르 등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47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였다.아트 엘로 북은 기존 전시 형식의 틀을 벗어나 아티스트가 직접 자신을 표현하고 스스로 미디어가 될 수 있는 독특한 전시 공간을 제공한다. 아티스트 한 명당 한 장(두 페이지)의 공간이 주어지며, 각각의 아티스트가 자유롭게 지면을 구성한다. 지면 오른쪽 하단에는 아티스트의 홈페이지나 연락처 QR 코드가 있어 아티스트에 대해 더 궁금한 독자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직접 연락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CICA 미술관 김리진 아트디렉터는 “각국의 로컬 아티스트들이 국제적으로 커뮤니티간의 소통이 어렵고 언론 및 미술 중개업체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현대미술의 시스템을 극복하고자 아트 옐로 북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아트 옐로 북을 통해 아티스트가 보다 쉽게 세계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기관 업무협약 체결 [GN경제=김탁 기자]부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굿네이버스 부산제주본부,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City)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상세내역으로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협력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옹호활동 지원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도시 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체계 구축으로 아동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도시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은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도록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GMI그룹, 창조경제 롤모델로 부각되는 관광상품 ‘수륙양용버스’ 선보여 (뉴스와이어) 부산 소재 중소기업인 지엠아이(이하 GMI그룹)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달리는 현대화된 수륙양용차량(버스, SUV)을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서 선보인다. GMI가 보급하는 수륙양용차량은 볼거리가 풍성한 부산, 포항, 통영, 울산, 여수 등의 육로를 달리다가 버스에 탑승한 상태에서 바다로 바로 입수해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본격적인 도입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 육상에서 60∼7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바다나 하천에서의 복원력은 70% 이상 수준이다. 차량 무게는 19t이다. 수륙양용차량은 수중에서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으로 이동한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엔진 1개가 멈추면 다른 엔진으로 운행할 수 있다. GMI그룹은 이미 유럽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비상 시 차량의 모든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고 차체가 부력이 있는 재질과 포밍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