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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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민원 사라진다! 도, 민원조정관제 도입 … 원스톱민원서비스 제공

경기도, 10월부터 민원조정관 제도 도입.

(GN경제) 경기도가 접수민원에 대한 부서 간 떠넘기기(핑퐁민원), 불필요한 처리기간 연장(지연), 처리상황에 대한 안내 부족 등으로 발생하는 2차 불만민원을 막기 위해 민원조정관제를 도입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언제나 민원실’ 운영개선 방안을 마련 10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민원조정관은 언제나 민원실에 배치돼 ▲1:1상담을 통한 담당부서 협의 대행 ▲처리 과정 안내는 물론 불명확한 민원내용에 대한 보완 지원 ▲주관부서 조정을 통한 신속한 민원처리 ▲민원회신 결과에 대한 만족도 파악 등을 담당하게 된다. 여러 담당부서가 관련돼 있는 다부서민원의 경우는 민원인이 담당부서를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민원조정관이 이를 대신하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민원조정관이 모든 민원에 대한 접수, 담당부서 배부, 답변, 사후관리까지 1:1로 원스톱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민원서비스가 질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10월부터 우선 전담인력 3명을 민원조정관으로 시범 배치한 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민원조정관 도입과 함께 도는 언제나민원실을 열린민원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일반 민원 처리 기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장애인생산품으로 추석선물 준비하세요!!

인천시, 중증장애인의 소득 보장을 위한 장애인생산품 판매 전시전 개최

(GN경제) 인천광역시는(시장 박남춘) 9월 17일 공무원 및 시청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인천시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들의 사회참여 촉진과 자립기반 안정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및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주관으로 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 및 직업재활시설 49개소(타 지역 포함)가 참여하며, 생활용품 및 사무용품과 함께 한가위 선물세트로 김, 쿠키, 비누, 커피, 곶감, 홍삼, 흑마늘, 참기름, 견과류 등 다양한 생산품을 사전접수 및 판매 하고, 부대 행사로 시각 장애인 안마 체험존 및 무료 시식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중증장애인생산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가”등급을 차지하였으며, 금년에도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선구매율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 및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하고 있다. 서상호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제품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및 소득 보장을 통해 자립기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인

인천시, 송도·청라지역 학교부족문제 “해결” 밝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市 재정지원 확약 통해 결실

(GN경제) 인천광역시(박남춘 시장)는 송도·청라국제도시의 학교문제와 관련 지난 11일 교육부로부터 송도·청라지역에 학교 7곳을 신설하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했다고 밝혔다. 11일 중투심을 통과한 학교는 송도국제도시에 해양4초, 해양5초, 해양6초, 해양1중, 해양3중, 송도5유치원(조건부) 등 6개교, 청라국제도시에 청호초중(조건부) 1개교 등 7곳으로, 시는 그동안 민선7기 박남춘 시장 취임 첫 번째 긴급현안 과제인 송도·청라국제도시 학교신설 및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부족문제 해결을 위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재정지원 동의안”을 7월 17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7월 18일 박남춘 시장과 도성훈 교육감이 “송도국제도시 등의 학교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송도·청라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 협약에서 시는 송도6·8공구 내 학교용지매입비로 257억(10개교), 기존학교 증축비 58억(2개교), 다목적강당 신축비 87억(3개교)를 교육청에 재정지원하고, 교육여건 개선비 511억원을 경제청을 통해 지원하기로 하는 등 총 912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향후에도 송도·영종·청라지역의 학교문제 해결

“주부가 만들어가는 인천의 건축·주거 문화”

제20회 2018 인천건축문화제 여성 건축아이디어 공모전 신설

(GN경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인천건축문화제에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인천시 거주 여성의 건축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인천 건축문화제는 1999년을 시작으로 20회 동안 추진된 인천의 오래된 축제 중 하나로 도서지역을 찾아가는 어린이건축창의교실, 재활용품으로 모형을 만드는 건축백일장, 인천의 건축물을 그리는 인천 건축물 그리기 대회 등의 체험행사와 우수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사와 시공자를 표창하는 건축상, 건축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천건축학생 공모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축문화제는 도시건축사진공모전 등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가 있지만 주택에서 가장 오래 머무르는 주부 등 여성이 참여하는 행사가 많지 않아서 이번 행사에는 인천거주 여성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신설했다. 이번 행사의 명칭은“살맛나는 우리집 꾸미기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인천에 주소지를 둔 여성들은 A4 용지 1장 분량으로 모형사진이나 평면도나 배치도 등 스케치 그림 또는 아이디어를 글로만 적어서 제출해도 된다. 아이디어는 거주하면서 느꼈던 불편사항을 개선하거나, 내가 짓고 싶은 우리 집, 쓸모없는 공간을 활용하는 나만의 방법 등 건

세계수산대학 설립, 국제사회 지지확보! 제2회 세계수산대학 설립 국제세미나 개최

(GN경제) 제2회 세계수산대학 설립 국제세미나가 9일 13일 전남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2016년 제1회 세미나는 세계 주요석학들의 지지를 확보하였다면, 이번 개최되는 제2회 세계수산대학 설립 국제세미나는 세계수산대학 설립 결정이 연기된 시점에서 회원국의 지속적 지지확보와 세계수산대학 설립에 대한 한국의 의지를 FAO 측에 재인식시키고,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백인성 부경대 부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계수산대학 교수(Dale Marsden)의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성과와 개선점을 시작으로 KMI 정명화 국제수산연구실 실장이 세계수산대학의 국제학위인증 절차와 계획 발표하고, 요한 윌리엄 전 FAO 수산위원회 의장의 세계수산대학의 국제기구와 협력방안, 레그날 알나손 아이슬란드 대학교수의 세계수산대학과 글로벌 수산연기구관과의 협력방안 등을 발표한다. 지정토론은 이상고 세계수산대학원장이 좌장으로 KMI, 세계수산대학 외국인 교수진, 개도국의 주한대사, FAO 어업권 회의 참석 회원국 대표 등과 세계수산대학의 설립방안에 대하여 토론한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해수부와 FAO 측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Tenure and User R

인천시, 빅데이터를 통한 시민생활.안전 문제 해결 본격화

KISTI와 데이터 기반 시민생활.안전 문제 해결 사업 착수회의 개최

(GN경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9월 13일 인천시청에서 박준하 부시장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I) 조금원 부원장이 함께 주재하는 「데이터 기반 시민생활.안전문제 해결사업」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박남춘 시장이 강조하고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의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 기반 행정은 ‘모든 행정은 통계와 데이터에 의해 과학적으로 분석.결정되고 그 과정 및 결과는 시민들과 공유되어야 된다.’는 그의 철학이 담긴 것이다. 이날 논의된 ‘시민생활안전 문제해결 사업’은 세계 11위 규모의 슈퍼컴퓨터를 보유하는 등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진 KISTI가 인천시가 제공하는 각종 데이터를 활용해 인천시민의 생활.안전 문제에 대해 분석.예측.대응할 수 있는 과학적 분석시스템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양 기관은 이날 회의를 통해 2020년까지 풍수해(침수), 교통문제(혼잡 해결, 대중교통 편의 증대), 지진(피해 분석.예측), 감염병(발병 예측.대응) 등 4대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인천시와 KISTI는 위 4대 분야 중 특히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풍수해 예측’과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기관 업무협약 체결 [GN경제=김탁 기자]부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굿네이버스 부산제주본부,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City)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상세내역으로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협력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옹호활동 지원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도시 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체계 구축으로 아동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도시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은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도록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GMI그룹, 창조경제 롤모델로 부각되는 관광상품 ‘수륙양용버스’ 선보여 (뉴스와이어) 부산 소재 중소기업인 지엠아이(이하 GMI그룹)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달리는 현대화된 수륙양용차량(버스, SUV)을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서 선보인다. GMI가 보급하는 수륙양용차량은 볼거리가 풍성한 부산, 포항, 통영, 울산, 여수 등의 육로를 달리다가 버스에 탑승한 상태에서 바다로 바로 입수해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본격적인 도입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 육상에서 60∼7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바다나 하천에서의 복원력은 70% 이상 수준이다. 차량 무게는 19t이다. 수륙양용차량은 수중에서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으로 이동한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엔진 1개가 멈추면 다른 엔진으로 운행할 수 있다. GMI그룹은 이미 유럽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비상 시 차량의 모든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고 차체가 부력이 있는 재질과 포밍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