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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 어린이 등하굣길 걱정 뚝 ! 스쿨버스 이용 94% 만족

학생 97%, 학부모 93%, 교직원 93%가 긍정적(매우만족, 만족)으로 응답

[GN경제=김주석 기자]서울시가 새학기를 맞이해 어린이 등·하교 안전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하여 운영 중인 공립초등학교 스쿨버스를 53개교로 확대 운영하는 한편, 희망하는 학교에는 통학로 안전지도 제작 및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7년(47개교)와 비교하여 공립초등학교 스쿨버스 운영은 22.6%, 2015년(33개교) 비교하면 37.7% 확대된 규모다. (※ 2015년 33개교, 2016년 40개교, 2017년 47개교) 서울시와 시교육청 협력 사업으로 2015년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공립초등학교 스쿨버스는 올해로 4년째. 통학여건이 열악한 학교에 스쿨버스를 지원함으로써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6개 학교는 등하굣길이 재개발 등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나, 최대 통학거리가 1.5km 이상인 경우, 학구가 넓고 인적이 드물어 등하굣길이 불편했던 학교들이다. 올해 총 36억 원으로 각 학교당 68백만 원이 지원된다. 차량(버스임차, 도색·보험료) 및 인건비(운전자 및 탑승보호자) 등이 포함된 금액이다. 2018년 지원을 신청(27개교)

이효성 방통위원장, 광주·나주 지역 방송통신 현장방문

[GN경제=김민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3월 8일(목)과 9일(금) 양일 동안 광주와 나주지역의 방송사와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역방송의 어려운 여건과 지역미디어교육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나주지역으로 이전한 방송통신 유관기관(KISA, KCA)의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계획되었다. 첫날인 8일(목)에는 광주방송, 광주국악방송, 광주MBC를 방문하여 지역방송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특히, 광주방송과 광주MBC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방송시설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국악방송에서는 국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이어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하여 전 국민이 생활 속에서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역 기반의 미디어교육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둘째날인 9일(금)에는 작년 6월 나주로 이전한 한국인터넷진흥원을 방문하여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활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스팸을 통한 불편함도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경기도의회 정기열의장,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참석

[GN경제=안소영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3월 7일(수) 15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회장 이 취임식에 참석했다. 축사를 통해 정기열 의장은 전국 17개 광역정부 중 전국대회 3회, 재난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독거노인 돌보기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경기도협의회를 전국 최고의 조직으로 발전시켜온 이재문 이임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오늘 제12대 회장에 취임한 임귀선 회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정 의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의 7만여 회원들이 최고의 응집력으로 국민의식개혁과 국격 향상에 힘쓰며, 경기도 발전 및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여준 헌신에 1,300만 경기도민을 대신해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희망찬 경기행복시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귀선 신임회장은 “굳은 신념과 확고한 의지를 갖고 회원들의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도록 항상 귀를 열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행사에는 남경필 도지사를 비롯한 초청내빈과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임원진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기관 업무협약 체결 [GN경제=김탁 기자]부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굿네이버스 부산제주본부,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City)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상세내역으로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협력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옹호활동 지원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도시 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체계 구축으로 아동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도시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은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도록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GMI그룹, 창조경제 롤모델로 부각되는 관광상품 ‘수륙양용버스’ 선보여 (뉴스와이어) 부산 소재 중소기업인 지엠아이(이하 GMI그룹)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달리는 현대화된 수륙양용차량(버스, SUV)을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서 선보인다. GMI가 보급하는 수륙양용차량은 볼거리가 풍성한 부산, 포항, 통영, 울산, 여수 등의 육로를 달리다가 버스에 탑승한 상태에서 바다로 바로 입수해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본격적인 도입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 육상에서 60∼7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바다나 하천에서의 복원력은 70% 이상 수준이다. 차량 무게는 19t이다. 수륙양용차량은 수중에서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으로 이동한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엔진 1개가 멈추면 다른 엔진으로 운행할 수 있다. GMI그룹은 이미 유럽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비상 시 차량의 모든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고 차체가 부력이 있는 재질과 포밍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