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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팔 걷었다

위기가구 발굴, 상담,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등 조치방법 교육

(GN경제) 광주광역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광주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위기가구발굴단과 자치구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위기가구발굴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기가구발굴단’은 광주시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와 생계곤란에 따른 가족관계 해체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출범했다. 5개 자치구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위원 등 1051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원대상자 상담 시 법과 제도 등을 통한 경제적 지원 방안을 제시하고 대상자 심리상태를 확인해 중독관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심리 상담이 이뤄지도록 연계하게 된다. 더불어 주 소득자의 갑작스런 사망, 행방불명, 질병, 실직 등 위기가 발생한 가정에 지원 시책을 안내하는 언론 홍보활동을 하고 복지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이날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상담,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방법 등을 소개하고 현장 사례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향후에도 ‘위기가구발굴단’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위기가구 발굴 실적

멘토와 멘티의 설레는 첫만남 !

대구시‘2018년 청소년 일촌맺기 결연식’개최

(GN경제) 대구시는 “행복한 청소년이 주인되는 세상 실현”을 주제로 7월 14일(토)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청소년 일촌맺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대구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일촌맺기 사업』의 확대 추진을 위해 대구지역에서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멘티(구.군별 4~10명씩, 총51명)와 청소년지도협의회원 멘토를 추가로 선발하여 제2회 결연식을 개최한다. ※ 2017년 제1회 결연식에는 멘토·멘티 각 40명 일촌맺기 성사 전국 최초로 청소년지도협의회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시작한『청소년 일촌맺기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진행된다. 가정의 보살핌이 취약한 청소년들에게 부모의 마음으로 보살펴줄 멘토로서의 역할을 더 잘 수행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멘토 교육을 받은 멘토들은 멘티로 선정된 청소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제2의 부모가 되어 지속적인 멘토 활동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일촌맺기 결연식에는 멘토와 멘티의 사례발표, 멘토 위촉장수여, 멘토 선서 및 멘토·멘티 결연 퍼포먼스(안아주기)순으로 진행되고,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이 참석하여 멘토, 멘티들을

광주시,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하남산단 일대에서 시.구.경찰.교통안전공단 등 참여, 23건 적발

(GN경제) 광주광역시는 지난 11일 화물자동차 불법행위를 합동단속한 결과, 자가용 화물차 유상운송행위 등 23건의 위반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23건 중 자격증 미게시 등 경미한 사항 14건은 현장 계도하고, 자가용 유상운송행위 9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이첩할 계획이다. 자가용 유상운송행위 9건 : 경찰 이첩 결과에 따라 형사처벌(차주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과 행정처분(6개월간 자가용 화물차 운행제한) 받게 됨. 이번 합동단속은 하남산단 일대에서 광주시, 광산구, 광주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 광주화물협회 등 5개 기관 총 15명이 참여해 기관별로 역할을 나눠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먼저 경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를 통제한 가운데 의심차량이 지나가면 시.구 관계자가 ▲자가용 화물차량 유상운송 행위 ▲자격증 게시 여부 등을 확인하고, 교통안전공단에서 ▲화물차량의 불법 구조변경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를 점검했다. ‘자가용 화물차량 유상운송 행위’는 사업용 허가를 받지 않은 화물차량으로 다른 사람의 화물을 대가를 받고 운송하는 행위로, 화물운송 질서 확립 차원에서 매년 상시 단속을 하고 있지만,

서울시, 5만3천여 건물 특별조사로 화재안전 근본 시스템 마련

시 소방재난본부, 다중이용시설, 지하상가, 학교 1·2단계로 나눠 내년까지 조사 완료

(GN경제) 서울소방재난본부가 화재안전관리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서울시내 건축물 5만 3,682개 동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한다. 그동안의 조사가 소방시설 점검 위주였다면 이번엔 인적·지리적·환경적 요인도 종합적으로 조사해 보다 근본적인 화재안전 시스템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화재요인을 발견해 조치 및 예방하고 혹시라도 화재가 발생할 경우엔 골든타임을 사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목표다. 이번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최근 발생한 제천·밀양 화재 이후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 조사는 1·2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1단계 대상은 찜질방, PC방 등 다중이용업소가 입주해 있는 건축물 1만 5,682개 동이다. 9일(월)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완료한다. 2단계 대상은 지하상가와 학교다. 서울시내 지하상가와 초·중·고·대학교 3만8천개 동을 내년까지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소방시설 작동 여부부터 건물과 소방서 간 거리, 주변 교통 환경, 소방시설 관리 인력 등 인적·지리적·환경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정부가 이를 DB로 구축한다. 화재발생 시엔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활용한다. 서울시는 DB를

대구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실무자 특별교육 실시

(GN경제)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안전특별조사의 효율성 및 내실화를 목적으로 7월 11일 조사관련 실무자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제천 노블휘트니스 복합스파 및 밀양 세종병원 화재참사를 계기로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전국적으로 55만 여개의 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7월 9일부터 1년 6개월에 걸쳐 실시한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화재안전특별조사의 내실화를 위하여 소방·건축·전기·가스 분야 121명의 전문 조사인력을 일제 투입하여 2019년까지 2만 여개의 건축물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소방안전본부는 7월 11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조사자 전체에 대하여 분야별 조사요령 등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교관을 활용하여 전기 및 가스분야 항목별 조사방법 등 자칫 등한시 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교육을 집중 실시하였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분야별 전문지식의 활용으로 조사의 내실화에 철저를 기함과 동시에 절차의 투명성 확보 및 친절하게 조사를 실시하여 화재안전특별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도시농업전문가교육 수료, 도전! 도시농업관리사 (GN경제)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13일 지난 4월부터 매주 금요일 14회에 걸쳐 실시한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은 취미, 여가, 학습 또는 체험의 목적으로 농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건강한 먹거리 제공, 건전한 여가생활로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농업활동으로 최근 도시민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시농업전문가과정 교육은 도시농업기초교육을 이수한 시민을 대상으로 텃밭농사, 주말농장, 상자텃밭, 옥상텃밭 등 도시농업기술교육으로 텃밭설계, 채소 ,과수 ,화훼 ,조경 ,실내원예 등의 재배기술, 병.해충관리, 토양관리, 농기계, 원예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도시농업 현장실습, 교육생 텃밭실습을 병행하여 90시간 과정으로 운영하였으며, 출석율 80%이상, 과제발표 및 평가시험 80점 이상의 수료기준을 충족해야 수료 가능하다. 이날 수료식에서 25명의 교육생 모두 4개월간의 교육기간동안 배움의 열의를 다지며 높은 출석률로 영광의 수료증을 받는 기쁨을 얻었다. 특히, 교육기간 자치활동과 교육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변옥균(54.부평구)씨가 인천광역시장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생들은 작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기관 업무협약 체결 [GN경제=김탁 기자]부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굿네이버스 부산제주본부,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City)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상세내역으로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협력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옹호활동 지원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도시 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체계 구축으로 아동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도시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은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도록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GMI그룹, 창조경제 롤모델로 부각되는 관광상품 ‘수륙양용버스’ 선보여 (뉴스와이어) 부산 소재 중소기업인 지엠아이(이하 GMI그룹)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달리는 현대화된 수륙양용차량(버스, SUV)을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서 선보인다. GMI가 보급하는 수륙양용차량은 볼거리가 풍성한 부산, 포항, 통영, 울산, 여수 등의 육로를 달리다가 버스에 탑승한 상태에서 바다로 바로 입수해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본격적인 도입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 육상에서 60∼7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바다나 하천에서의 복원력은 70% 이상 수준이다. 차량 무게는 19t이다. 수륙양용차량은 수중에서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으로 이동한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엔진 1개가 멈추면 다른 엔진으로 운행할 수 있다. GMI그룹은 이미 유럽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비상 시 차량의 모든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고 차체가 부력이 있는 재질과 포밍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