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생산품으로 추석선물 준비하세요!!

인천시, 중증장애인의 소득 보장을 위한 장애인생산품 판매 전시전 개최


(GN경제) 인천광역시는(시장 박남춘) 9월 17일 공무원 및 시청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인천시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들의 사회참여 촉진과 자립기반 안정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및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주관으로 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 및 직업재활시설 49개소(타 지역 포함)가 참여하며, 생활용품 및 사무용품과 함께 한가위 선물세트로 김, 쿠키, 비누, 커피, 곶감, 홍삼, 흑마늘, 참기름, 견과류 등 다양한 생산품을 사전접수 및 판매 하고, 부대 행사로 시각 장애인 안마 체험존 및 무료 시식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중증장애인생산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가”등급을 차지하였으며, 금년에도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선구매율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 및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하고 있다.

서상호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제품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및 소득 보장을 통해 자립기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인천시에는 총 26개소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과 1개소의 판매시설이 있고, 주요 품목으로는 사무용품(복사용지, 문서파일, 재생토너카트리지 등), 생활용품(화장지, 종이컵, 물티슈, 주방용품), 식품(베이커리, 두부, 곡류), 가구, 용역서비스(세탁, 소독)등이 있으며, 인천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에 전화(☏032-464-0183~4)로 주문하면 사무실에서 쉽게 받아볼 수 있다.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기관 업무협약 체결 [GN경제=김탁 기자]부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굿네이버스 부산제주본부,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City)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상세내역으로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협력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옹호활동 지원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도시 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체계 구축으로 아동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도시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은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도록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GMI그룹, 창조경제 롤모델로 부각되는 관광상품 ‘수륙양용버스’ 선보여 (뉴스와이어) 부산 소재 중소기업인 지엠아이(이하 GMI그룹)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달리는 현대화된 수륙양용차량(버스, SUV)을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서 선보인다. GMI가 보급하는 수륙양용차량은 볼거리가 풍성한 부산, 포항, 통영, 울산, 여수 등의 육로를 달리다가 버스에 탑승한 상태에서 바다로 바로 입수해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본격적인 도입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 육상에서 60∼7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바다나 하천에서의 복원력은 70% 이상 수준이다. 차량 무게는 19t이다. 수륙양용차량은 수중에서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으로 이동한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엔진 1개가 멈추면 다른 엔진으로 운행할 수 있다. GMI그룹은 이미 유럽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비상 시 차량의 모든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고 차체가 부력이 있는 재질과 포밍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