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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글코리아, 경기 안산 시립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무료 지원


[GN경제=안소영 기자]  미국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에어글’이 어린이집 대상 제품 무상 설치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유·아동을 위해 가정·민간 어린이집의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에어글은 이러한 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 안산 시립 달미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지원했다.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로 소재 경기 안산 시립 달미 어린이집에 배치된 ‘에어글 공기청정기 AG600’은 완벽한 공기 전달이 고려된 필터형 공기 정화 방식으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해 3단 공기 정화 시스템을 통해 오염물질이나 냄새 등을 정화한 후, 팬모터로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도록 설계되었다.

H14 등급의 헤파필터, 냄새를 잡 아주는 활성탄소 필터와 더불어 바이러스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정화하는 PCO 기술이 적용된 티타늄 프로 UV 램프로 뛰어난 공기 정화율을 보인다.

에어글코리아는 또한 2월 중순 롯데백화점 본점 및 부산 본점 등 7개 롯데 백화점과 AK 분당점 등 제품 전시를 시작으로 서울 힐튼 호텔 컨퍼런스룸 또는 일식당 VIP룸 등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에어글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세먼지 나쁨 기록 일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산후조리원, 유치원 등 유·아동 이용 시설의 설치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기관 업무협약 체결 [GN경제=김탁 기자]부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굿네이버스 부산제주본부,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City)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상세내역으로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협력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옹호활동 지원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도시 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체계 구축으로 아동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도시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은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도록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조병화문학관, ‘조병화의 대표시를 말한다Ⅲ’ 시 해설·낭송회 개최 [GN경제=김탁 기자]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이 8일(목)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자치회관 2층 혜화홀에서 ‘조병화의 대표시를 말한다Ⅲ’ 시 해설 및 낭송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창환 아주대학교 명예교수는 조병화 시인의 제25시집 ‘안개로 가는 길’부터 제29시집 ‘해가 뜨고 해가 지고’까지 시 8편을 선정하여 해설하고, 고명철 광운대학교 교수는 제30시집 ‘외로운 혼자들’부터 제34시집 ‘후회없는 고독’까지 5편의 시를 엄선하여 해설한다. 조창환 시인과 고명철 평론가의 해설에 이어 조병화 시인을 기억하는 종로문인협회 회원들이 시인의 대표 명시를 낭송한다. ‘조병화의 대표시를 말한다’는 지역문학관 지원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고 조병화문학관이 주최한다. 조병화문학관은 만물이 약동하는 3월의 봄 하늘 아래 편운 조병화 시인의 50년 문학의 산실 혜화동에서 우리 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 꿈과 사랑의 시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조병화문학관 개요 조병화 문학관은 문화관광부에 의해 안성시 난실리 마을이 문화마을로 지정되면서 국고의 지원을 받아 1993년에 지은 건물로 조병화 시인 관련 기획 전시물, 저작도서 및 유품을 전시하고

GMI그룹, 창조경제 롤모델로 부각되는 관광상품 ‘수륙양용버스’ 선보여 (뉴스와이어) 부산 소재 중소기업인 지엠아이(이하 GMI그룹)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달리는 현대화된 수륙양용차량(버스, SUV)을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서 선보인다. GMI가 보급하는 수륙양용차량은 볼거리가 풍성한 부산, 포항, 통영, 울산, 여수 등의 육로를 달리다가 버스에 탑승한 상태에서 바다로 바로 입수해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본격적인 도입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 육상에서 60∼7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바다나 하천에서의 복원력은 70% 이상 수준이다. 차량 무게는 19t이다. 수륙양용차량은 수중에서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으로 이동한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엔진 1개가 멈추면 다른 엔진으로 운행할 수 있다. GMI그룹은 이미 유럽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비상 시 차량의 모든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고 차체가 부력이 있는 재질과 포밍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