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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티앤비 전국음악콩쿠르 and 국제아티스트 선발오디션’ 개최

1등 수상자에게 음반 발매 특전 주어져


(뉴스와이어) 음반 발매의 꿈은 이루어진다! 세계무대를 꿈꾸는 차세대 아티스트의 등용문 ‘(사)티앤비 전국음악콩쿠르 and 국제아티스트 선발오디션’이 8회째를 맞아 6월 4~5일(토,일) 양일간에 거쳐 체코브느로콘서바토리(야나체크국립음대)에서 개최된다. 


클래식과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명품 클래식의 저변확대 에 앞장서는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1등 수상자들에게 음반발매를 통해 음악계에 데뷔하고 국제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악 (피아노, 현악기, 관악기, 클래식 기타 등), 성악, 실내악, 작곡, 실용음악, 국악 등의 부문으로 치러지며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 일반인이 참여가능하다. 특히 이번 해에는 지휘부문이 추가되어 제 2의 카라얀을 꿈꾸는 많은 지휘꿈나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각 부문 1등 수상자에게는 최고 음향 시설을 갖춘 전문녹음실에서의 디지털싱글앨범 발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의 앨범은 본사 홈페이지 및 대형 포털 사이트, 유튜브 등에 업로드 되어 대중의 평가를 받게 되며 이 가운데 음원 판매 순위, 동영상 조회 수, 후원 프로젝트 등으로 점수를 합산해 최고득점자인 1명에게 영예의 대상이 수여된다. 최종 대상 1명/팀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솔로 정규앨범(오프라인)제작 및 발매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제 5회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예슬(피아노, 서울예고)은 부상으로 정규앨범 1집 ‘My Gratitude' 발매 및 쇼케이스 리사이틀은 물론, 티앤비섬머페스티벌에서 필하모니안즈서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우승상금을 거머쥐었다. 


참가신청은 5월 31일(화)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우편, 팩스 또는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는 티앤비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8회를 거듭하면서 이번 콩쿠르에서는 어떤 보석 같은 아티스트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네이버 ‘제8회 티앤비 전국음악콩쿠르’ 검색) 


일시: 2016년 6월 4~5일(토,일) 

참가신청: 2016년 5월 31일 (화) 오후 6시까지 

기획사: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장소: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230) 

문의: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참가부문 (나이제한 없음, 악보 보며 연주해도 무방함) 

- 기악: 피아노 ,현악기, 관악기, 클래식 기타 등 

- 성악: 남, 여 한부문 

- 실내악: 듀엣, 트리오, 콰르텟 등 

- 작곡: 클래식, 실용음악 작곡 (악보미리제출, 당일연주) 

- 지휘: 지휘(당일연주자는 참가자가 직접 대동) 

- 실용음악: 악기, 보컬 (MR 등 장비 본인 준비) 

- 국악: 현악기, 관악기, 등 

- 아마추어: 모든 부문 가능 

※ 기악, 성악 부문은 초, 중, 고, 대/일반으로 나뉨 


* 참가곡 - 자유곡 1곡 (10분 이내) 


* 특전 


전체대상 

- 상금 500만원(세금공제 후 지급) 

-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 정규앨범제작 

- 심사위원 앨범 참여 및 작곡위촉 

-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 협연 


각 부문별 1등 

- 디지털 싱글 앨범 제작 


수상자 전체 

- 상장 및 다양한 연주 혜택 제공 


티앤비엔터테인먼트 개요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공연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개개인에 맞춘 최고의 음반을 제작하며,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습실 대여를 통해 최상의 조건에서 공연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저소득층, 문화소외계층,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여러가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출처: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http://www.tnb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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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화문학관, ‘조병화의 대표시를 말한다Ⅲ’ 시 해설·낭송회 개최 [GN경제=김탁 기자]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이 8일(목)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자치회관 2층 혜화홀에서 ‘조병화의 대표시를 말한다Ⅲ’ 시 해설 및 낭송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창환 아주대학교 명예교수는 조병화 시인의 제25시집 ‘안개로 가는 길’부터 제29시집 ‘해가 뜨고 해가 지고’까지 시 8편을 선정하여 해설하고, 고명철 광운대학교 교수는 제30시집 ‘외로운 혼자들’부터 제34시집 ‘후회없는 고독’까지 5편의 시를 엄선하여 해설한다. 조창환 시인과 고명철 평론가의 해설에 이어 조병화 시인을 기억하는 종로문인협회 회원들이 시인의 대표 명시를 낭송한다. ‘조병화의 대표시를 말한다’는 지역문학관 지원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고 조병화문학관이 주최한다. 조병화문학관은 만물이 약동하는 3월의 봄 하늘 아래 편운 조병화 시인의 50년 문학의 산실 혜화동에서 우리 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 꿈과 사랑의 시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조병화문학관 개요 조병화 문학관은 문화관광부에 의해 안성시 난실리 마을이 문화마을로 지정되면서 국고의 지원을 받아 1993년에 지은 건물로 조병화 시인 관련 기획 전시물, 저작도서 및 유품을 전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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